[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구혜선이 눈썹칼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긴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옅은 미소를 짓거나 입을 삐죽 내민 표정을 지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그는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눈썹칼의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20년 동안 뉴에이지 작곡가로 활동하며 총 58곡의 음악 저작권을 등록해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자가 복원 헤어롤 '쿠롤'과 45만 원의 핸드메이트 만년필을 출시해 품절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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