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나의 사랑하는 친구(My beloved friend)"라는 문구와 함께 유스케 사에키와 찍은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캐주얼한 차림의 송혜교가 유스케 사에키의 어깨에 기대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국경을 넘어 협업하며 인연을 맺어왔다.
송혜교는 최근 14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다.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꿈과 성공을 향해 내달리는 이들의 열정을 그린다.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과 호흡을 맞추며 올 하반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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