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13일 방송된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 3세인 아들의 일상과 식성을 전하며 "아이를 굉장히 엄격하게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손예진은 아들이 사탕을 달라고 떼쓰지 않느냐는 질문에 "달라고 해도 주지 않으면 그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했다.
안정환이 '떼를 쓰다 드러눕지 않느냐'고 묻자 "그러면 벌을 서야 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아울러 남편 현빈을 닮아 담백한 음식을 즐기는 아들의 식습관과 함께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는 현실적인 고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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