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에 갑질 의혹' 제주 현직 경찰 전보
기사등록
2026/09/13 22:03:38
최종수정 2026/09/13 22:06:25
제주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부하직원에게 갑질 등을 한 의혹을 받는 제주 경찰관이 타 부서로 발령됐다.
13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모 지구대 소속 A경감이 타 부서로 전보 조처됐다.
A경감은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 발언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분리 조치 차원에서 우선 A경감에 대해 이 같은 조치를 했다.
경찰은 갑질 여부 등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영욱 "당대 톱배우 사귀기도…인기 많았다"
46세 엄마 된 한다감, 아들 최초 공개…"잘생겼다"
재혼 앞둔 서인영 "애 키우기 쉽지 않아…난 못 한다"
빅뱅 출신 승리, 혼전임신 아닌 유부남이었다
이서진 "하지원, 첫 촬영부터 소주…고달파 보였다"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일산 16억 부동산 투자
승리 유부남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이…
강석우 할아버지 됐다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엄마 품에 안긴 생후 12일 아기, 떨어진 아보카도에 맞아 숨져
"흙 묻은 작업화로 가게 더럽힐까"…문 앞자리만 앉는 단골에 사장 '뭉클'
트럭 넘어져 사과 박스 와르르…시민들 발 벗고 나섰다
'살인미수 혐의' 원당역 역무원, 범행 동기 수사 중(종합)
"후진 중 살짝 '쿵'…디스크 터졌다며 합의금 400만원 요구"(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