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둔포면 공장서 화재…300여만원 재산 피해
기사등록
2026/09/12 11:33:35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지난 11일 오전 10시 13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평 파쇄기 1점에 그을림 피해가 발생하는 등 소방서 추산 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약 20여분이 지난 오전 10시 30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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