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2로 나온다…11월 6일 출시

기사등록 2026/09/10 10:41:13 최종수정 2026/09/10 12:02:23

컴플리트 에디션 전 세계 동시 출시

'베요네타' 협업 신규 의상 4종 공개

PS5·PC 이용자에게도 의상 무료 제공

[서울=뉴시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오는 11월 6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다. (사진=시프트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오는 11월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다. 일본 액션게임 '베요네타'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오는 11월 6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위치2 버전 출시와 함께 플래티넘게임즈 베요네타와의 협업도 진행한다. 주인공 이브가 착용할 수 있는 신규 의상 4종을 추가하며, 이 가운데 3종의 모습이 신규 트레일러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신규 의상은 11월 6일부터 스위치2뿐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PC 등 '스텔라 블레이드'가 출시된 모든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컴플리트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컬래버레이션 추가 콘텐츠(DLC) 등 기존에 출시된 콘텐츠가 포함된다. 이브와 아담, 릴리를 위한 스타게이저 의상 등 전용 보너스도 제공한다.

시프트업은 이날부터 닌텐도 e숍과 주요 소매점을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플래닛 다이빙 슈트(화이트 에디션)'와 '클래식 라운드 안경', '이어 아머 이어링' 등 이브 전용 게임 내 아이템을 조기에 지급한다. 신규 키아트를 적용한 한정판 스틸북도 한정 수량으로 예약 판매한다.

실물판은 게임 데이터 전체를 카트리지에 담아 출시한다. 별도의 추가 다운로드나 게임키 카드 없이 카트리지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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