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문근영이 정면 구도의 근접 셀카에서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문근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은 결과도 경기력도 좋길 기대합니다. #전북 현대 #주중 경기 #너무 좋아 #Day 4009"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에는 문근영이 초록색 전북 현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증명사진을 연상케 하는 사진 구도에도 굴욕 없는 동안 비주얼과 맑고 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또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는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 2'에 심사 위원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예토'를 통해 작품 활동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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