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 콘텐츠 통했다" 삼성웰스토리, 급식업계 첫 유튜브 실버버튼

기사등록 2026/09/10 09:19:00

구독자 10만명·누적 조회수 1000만회…22일 기념 특집편 공개

[서울=뉴시스] 삼성웰스토리 공식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하고 있는 파브리 셰프(사진 오른쪽) (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삼성웰스토리가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와 협업한 식음 콘텐츠 등을 앞세워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을 넘어서며 급식업계 최초로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직무 소개와 조직 문화부터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사업과 연계한 식음 솔루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누적 조회수도 1000만회를 돌파했다.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채널 성장에는 올해부터 선보인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가 힘을 보탰다.

'알파남 파브리'는 파브리 셰프가 삼성웰스토리의 급식 사업장과 외식 식자재 고객사를 찾아 기존 메뉴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콘텐츠다.

최근 공개된 '뜨돈' 편에서는 삼성웰스토리가 글로벌 소싱을 통해 공급한 자연산 치즈를 활용해 '알파 반반 치즈가스'를 선보였다.

영상에 등장한 메뉴는 약 한 달간 고객사 매장에서 이벤트 메뉴로 제공해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실제 메뉴 경험으로도 연결하고 있다.

22일에는 구독자 10만명과 누적 조회수 1000만회 달성을 기념한 특집편도 공개한다.

삼성라이온즈파크 '하우스 오브 라이온즈'에 팬 10개 팀을 초청해 파브리 셰프와 시그니처 메뉴를 즐기며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하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선보이며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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