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타투 합법화…조금 더 진취적 논의 이어지면 좋겠다"
9일 신지혜 기본소득당 대변인, 노서영 대변인, 김진서 부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용 후보자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반박하고 나섰다.
브리핑이 끝난 후 이어진 추가 질의 과정에서 김 부대변인은 지난 기자회견 당시 논란이 된 이른바 ‘문신 노출’ 이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이슈로 논란이 생긴 것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이날 김 부대변인은 지난번과 달리 반소매가 아닌 긴팔 옷을 입고 나와 팔에 새겨진 문신을 가린 모습이었다.
사과를 전한 김 부대변인은 "다만 작년 국회에서 타투가 합법화된 만큼 조금 더 진취적인 논의가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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