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JTBC는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다음 달 24일 첫 방송 한다고 9일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서바이벌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향연을 다룬 작품이다.
주인공 강한 역은 배우 안효섭이 맡는다. 해외 레스토랑에서 활약해 온 셰프로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장을 내민다.
'파이널 테이블'은 다음 달 24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되며,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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