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알던 동생의 장례식에 창열이가 연락을 못 받았다고 해 먼저 전화를 걸었다"며 "'와서 술 한 잔 따라주고 가라'고 했고 빈소에 다녀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이하늘의 친동생 고(故) 이현배(45RPM) 사망 이후 소원해졌다.
최근 공연과 신곡 준비 과정에서도 엇박자를 내며 팀 활동 재개 및 관계 회복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