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군, 동태평양에서 마약선 급유의심 해상급유선 격침시켜
기사등록
2026/09/08 08:45:47
최종수정 2026/09/08 09:19:5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군이 7일(현지시간) 태평양 동부 해상에서 마약 불법매매를 지원하던 해상 급유시설의 급유선 한 척을 격침 시켰다고 미 국 남부사령부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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