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12일과 19일 보강천 미루나무숲 버스킹장에서 SOOP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증평 X SOOP 릴레이 버스킹'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야외 문화공간에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더한 이색 문화 공연이다.
12일에는 스트리머 '해유'와 '희래'가, 19일에는 '덕이형'과 '지구인'이 관객들을 만난다.
◇증평군, 초등학생 전통문화 체험자 모집
증평군은 오는 9일까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자람 추석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명절 음식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19~20일 이틀간 창의파크에서 이뤄진다.
◇증평군보건소, '오피스핏: 직장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증평군보건소가 지난달부터 3차례에 걸쳐 두산전자 임직원 280여명을 대상으로 '오피스 핏 직장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장인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생활터 중심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문해력 향상, 슬로조깅을 활용한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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