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산부인과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5년 제3차 난임 시술 의료기관 평가' 체외수정 시술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난임 치료 안전성을 확보하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전국 난임 시술 지정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 지표는 시설·장비 및 전문 인력 지정 기준 준수 여부, 질 관리 현황, 임상 진료 실적 등 총 3개 분야 13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한건설협회 한승구 회장, 호스피스 환자 등 위해 충남대병원에 1000만원 기부
충남대병원은 최근 대한건설협회 한승구 회장으로부터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호스피스후원회 지원 기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한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충남대병원 호스피스후원회를 통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
특히 익명 기부를 이어오던 한 회장은 호스피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후원 참여를 끌어 내기 위해 2024년부터 기부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을 위해 1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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