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과 옥천전국연극제추진위원회가 7일부터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7개 주요공연 관람권 사전예매를 시작했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작품은 프리마돈나(개막공연) 1~2회차, 옹알스(폐막공연), 베를린 천사의 일기(극단 향수), 적의 화장법, 백조의 노래, 최강커플, 벼랑 위의 오리엔테이션이다.
군과 추진위는 국내 초청작과 지역극단 작품, 정통 연극 등을 사전예약 실내지정 공연으로 정했다.
사전예약 대상을 제외한 야외무대 공연과 부대행사는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
옥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지정티켓 예매시스템에 접속하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올해 연극제는 ‘연극산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10월 1일~5일 옥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개막작 1편, 폐막작 1편, 옥천지역 우수극단 초청작 2편,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한 연극 8편과 인형극 8편 등 총 20개 작품을 본선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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