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강관 제조 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6/09/04 08:45:04 최종수정 2026/09/04 08:48:25
[서울=뉴시스]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한 공장에서 30대 남성이 기계 설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8분께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강관 제조 공장에서 근로자 A(30대)씨가 기계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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