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강관 제조 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6/09/04 08:45:04
최종수정 2026/09/04 08:48:25
[서울=뉴시스]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한 공장에서 30대 남성이 기계 설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8분께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강관 제조 공장에서 근로자 A(30대)씨가 기계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보라, 출산 앞두고 청천벽력…긴급 제왕절개
탁재훈이 좋아했던 김현정, 12㎏ 빼고 리즈시절로
배영만 "어린 딸 잃고 이혼…홀로 세 자녀 키운 20년"
서인영, 워터밤 위해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
84년생 남규리 "오랜 짝사랑 이뤄졌다" 깜짝 고백
'귀순 아이돌' 이웅평, 보상금 15억에 손도 안 댔다
현직 변호사, 박위 논란에 "호의를 권리로 착각"
'깜짝 결혼' 곽시양·유지애 "서로의 든든한 편"
세상에 이런 일이
압수한 휴대전화 피의자 차에 두고 내린 경찰…증거 분실
서울 곳곳서 여성 27명 불법촬영…20대 중국인 관광객 송치
경찰 지구대 경감, 식당서 여성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아내 살해한 공무원…엄마 잃은 다섯 살 딸은 어쩌나
"남의 나라 지하철서 이래도 되나"…6호선 노약자석에 두 발 올리고 '쿨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