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공장서 황산가스 누출, 가동은 중단…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04 07:36:07
[공주=뉴시스] 조명휘 기자 = 4일 오전 4시30분께 충남 공주시 탄전면의 한 공장에서 황산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 직후 생산설비 가동이 중단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방제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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