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8일 고척스카이돔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1차 라인업으로 10팀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출연진에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가나다순)가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다져온 4세대 대표 주자들과 음반·음원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신예들이 고루 포진했다.
진행은 첫날인 11월7일 그룹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이튿날인 8일 그룹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각각 맡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GMA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 조직위는 향후 2~4차 라인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시상식은 ENA를 통해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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