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위원장은 2012년 NH농협은행에 입행해 부안군지부와 송천센트럴지점, 전북영업부, 김제시지부 등을 거쳐 현재 전북여신관리단에 재직하고 있다.
그는 농협지부 제14·15·16대 전국운영위원과 주요 지부·지점 분회장을 역임하며 노조 활동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더 가까이, 더 즐겁게, 더 편안하게, 더 든든하게' 등 조합원의 근무환경과 권익 개선을 위한 4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조합원의 목소리는 정책으로, 약속은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며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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