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다음 달 23일까지 8주간 국내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주식 주간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
3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비대면으로 개설한 신한 주식계좌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개인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1억원씩 8억원 규모의 거래 축하금이 제공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초 한 차례 신청하고, 각 회차에 국내주식 거래금액 1억원 이상을 충족하면 거래금액 구간별 추첨 대상에 자동 포함된다.
매 회차 총 1350명을 추첨해 ▲100억원 이상 200만원(5명) ▲50억원 이상 100만원(15명) ▲30억원 이상 50만원(30명) ▲10억원 이상 20만원(100명) ▲5억원 이상 10만원(200명) ▲1억원 이상 2만원(1000명)의 거래 축하금을 지급한다.
또 전체 8회차 중 5회차 이상 국내주식 거래금액 1억원 이상 조건을 충족한 투자자 중 50명을 추첨해 100만원의 보너스 축하금을 지급한다.
거래금액은 코스피·코스닥 상장 주식과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거래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채권형 ETF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제외된다. 회차별 당첨자는 회차 종료 후 다음 목요일 이내에 발표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주식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투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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