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과 축하공연은 4일 오후 7시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예술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서천 곳곳에서 이어진다. 판교전통시장 야외무대와 한산소곡주 축제장에서 국악·연예예술·음악협회가 공연을 선보이며 군청 1층 로비와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도 공연이 이어진다.
◇서천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 충남 1위
서천군은 7월 말 기준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수검률이 39.6%로 충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서천군의 올해 대상자는 442명으로 이 가운데 175명이 7월 말까지 검진을 마쳤다. 이는 충남 평균인 26.2% 대비 13.4%p 높은 수준이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이다. 올해 검진 대상은 20세부터 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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