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접수…인적성·면접 거쳐 내년 1월 합격자 발표
이번 채용은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을 뒷받침할 전문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일환이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안전) 등이다.
특히 핵심 성장사업의 안정적인 수행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MEP(기계·전기·배관) 관련 분야의 인재를 적극 채용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인사·IT·홍보·전략기획) ▲안전품질(안전) 분야를 뽑는다.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오는 2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10월 인적성과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현대건설은 오는 14~18일 닷새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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