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제조공장 화재, 진화 중…30대男 2명 화상→병원행
기사등록 2026/09/01 11:47:50
최종수정 2026/09/01 12:58:24
[포천=뉴시스] 경기 포천시 제조공장 화재 현장.(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1일 오전 9시47분께 경기 포천시 동교동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이 진화 중이다.
이날 불로 30대 남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48명과 차량 26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은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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