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는 4778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12조7835억원)의 3.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2030년 12월6일까지다.
선주로부터 계약금과 선급금을 받고 공사 진척에 따라 대금을 수금하는 조건이다.
한편, 올해 6월 말 기준 한화오션의 수주 잔고(인도 기준)는 총 153척, 337억7000만 달러(약 46조원) 규모다.
이 가운데 상선 수주 잔고는 125척, 252억5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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