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대표이사는 경기아트센터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며 문화예술기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문화예술행정 전문가다.
그는 경기아트센터 경영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조직 운영과 경영 전반을 총괄했으며, 사장직무대행을 수행하는 등 기관 주요 현안을 직접 이끌어왔다.
이날 공식 업무를 시작한 신 대표이사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재단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통해 기관 주요 현안과 사업 전반을 살폈다.
신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9년 8월까지 3년이다.
신 대표이사는"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사회 등과 협력 기반을 넓혀 김포 문화예술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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