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에 쓰인다.
공사는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네팔 오지마을 학교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임직원 및 공항 상주직원으로 구성된 글로벌 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네팔과 인연을 지속해 왔다.
신가균 공사 경영본부장은 "갑작스러운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이재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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