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회원기업 임직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9월 3일, 15일, 22일 세 차례에 걸쳐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따.
이번 교육은 법무, 인사, 안전보건 등 현업에 필수적인 분야로 구성됐다.
3일에는 송희라 변호사가 진행하는 '민사소송 실무'가 열리며, 15일에는 김관민 공인노무사가 '채용에서 퇴직까지 인사노무관리 실무 2편'을 통해 하반기 개정 노동법령 등을 다룬다. 22일에는 법정 의무교육인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광주상의 김은희 회원사업본부장은 "법률·노무·안전보건 등 회원 기업이 실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를 두루 아우를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회원기업 임직원들이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생에게는 교재, 수료증, 무료 주차가 제공되며, 신청 및 문의는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나 회원사업본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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