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공무직근로자 22명 신규 채용 진행

기사등록 2026/08/31 15:20:47
[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환경관리원 등 공무직근로자 2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공원관리원 1명, 사례관리사 1명, 수로원 3명, 자료정리원 3명, 조리사 5명, 준설원 2명, 환경관리원 7명 등 7개 직종이다.

응시자격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내국인으로 직종별 요구되는 자격과 경력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9월7일부터 9월11일까지 5일간 고양시 채용시스템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필기전형은 9월19일 실시하고 10월 중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별 응시자격, 가산점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및 고양시 채용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근로자는 2027년 1월부터 고양시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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