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오는 9월11일 배다리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김미옥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미오기전' 저자인 김 작가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책을 발굴하고 소개하며 독자와 책을 연결해 온 작가로 그동안 읽고 소개한 책 가운데 인상 깊었던 작품과 함께 좋은 책을 발견하는 기준, 자신만의 독서 방법 등을 들려준다.
이어 한 권의 책이 새로운 생각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과 읽은 내용을 기록하고 글로 풀어내는 방법도 소개할 예정이다.
◇ 시, 오는9월7~11일 '치매 극복 주간' 운영
경기 평택시는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치매 극복 주간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평택치매안심센터와 통복시장 고객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어르신 작품 전시와 치매 인식개선 OX퀴즈, 치매 극복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기억나무 꾸미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치매 조기검진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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