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2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해 최근 수척해진 외모에 대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5개월 만에 18㎏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에는 수분까지 말린 상태라 얼굴이 그렇게 보였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선수 시절과 달리 장발을 유지하는 배경에 대해서는 "은퇴 전에는 짧은 머리만 했는데, 은퇴 후 기르고 싶어 시도해 봤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뒤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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