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30일 인천은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고 비가 내리겠다.
하늘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인천은 10~60㎜ 가량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23도, 검단구·계양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4도, 남동구·옹진군 25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검단구 28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옹진군·제물포구 27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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