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 최대 60㎜…낮 최고 31~33도

기사등록 2026/08/30 05:00: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노형오거리 인근 거리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일요일인 30일 제주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해안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부터 내일(31일) 늦은 오후까지 제주도 1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8~29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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