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외교부, 추가 홍수 우려 네팔 4개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기사등록
2026/08/28 22:07:18
최종수정 2026/08/28 22:16:23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관련뉴스
ㄴ
외교부 "고립 한국인 1명·대사관 직원 1명 네팔 군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ㄴ
네팔 홍수 사망자, 538명으로 증가…지금까지 3742명 구조(2보)
ㄴ
"헬기 빨리 띄워달라"…네팔 실종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족들 '비통'
ㄴ
네팔·티베트 덮친 대홍수·산사태…472명 사망·1535명 실종
ㄴ
네팔 "티베트 언색호 범람, 긴급경보…보테코시강 수위 급상승"(종합)
ㄴ
네팔 대홍수 시신 하류서 잇따라 발견…당국, 안치·신원 확인 '안간힘'
ㄴ
네팔, 거대 임시호수·협곡 침식·빙하 균열에…"추가 홍수·산사태 위험"
ㄴ
中-네팔, 빙하 융해·붕괴 조기 감지 시스템 작동했나
이 시간
핫
뉴스
'유방암 투방' 서정희 "머리카락 다 빠지고 혈뇨 15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자유 잃었다"
'현대가 사돈' 백지연, 아들 회사 사내이사 됐다
김수현 아니었다…"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발신자는 연예인 A씨
서인영 "일본인과 3년 연애…번역기 썼다"
식단에 이것 넣었더니…한소희 더 뼈말라 몸매 됐다
피겨 선수활동 중단한 차준환 '뜻밖의 행보'
고우리, 출산 일주일만 아들 공개…"아빠 많이 닮아"
세상에 이런 일이
상간 소송 이겼지만… 전 남편 외도녀가 올린 '신상 털기' 글에 피눈물
35년 내조 끝에 돌아온 건 "생활비 끊겠다"…졸혼 선언 남편에 법원 잣대는
"검사한다며 나체사진 요구"…日경찰사칭 사기 확산
"우리 애 밥 먹이고 올게요"…회사 찾아온 극성 엄마
"한 사람 버리자 너도나도"…쓰레기장 된 광안리 식당 앞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