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지역인 이수도(이장 박정배)주민들과 어촌계가 310만원, 박미경 진주시의회의장이 200만원, 대구 동구·군위군 당원협의회가 200만원을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특히 BNK금융그룹의 지원으로 19~23일 사등실내체육관, 둔덕면사무소에 급식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식사를 제공했다.
이재민 380명과 복구인력 90명 등 총 3000인분을, 이재민 380명, 복구인력 140명으로 일운면 20명 등 총 6930인분을 제공했다.
경남재난심리회복센터는 지난 거제 집중호우 피해 당시, 심리적 응급처치(PFA) 180건, 심리상담 480건을 실시하고 마음구호키트 411개를 전달해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했으며 재난 발생 즉시 현장에 대응해 신속한 구호활동과 심리적 지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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