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 인력·장비 총동원…인명구조·화재진압 총력"
윤 장관은 "소방청과 경찰청, 충남도, 천안시 등 관련 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했다.
또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작업자 대피와 함께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 대원의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했다. 실종자도 2명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낮 12시 5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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