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 공장서 누출된 기름, 도로까지 흘렀다…방재작업
기사등록
2026/08/26 16:46:36
최종수정 2026/08/26 19:38:24
[남원=뉴시스] 26일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아스콘 공장에서 아스팔트 제조에 쓰이는 기름이 누출돼 인근 도로로까지 퍼져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26일 오전 11시24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아스콘 공장에서 아스팔트를 제조할 때 사용되는 기름이 외부로 누출됐다.
기름은 공장 인근 도로로까지 퍼졌고 차를 타고 가던 한 시민이 도로를 달리던 중 도로 밖으로 새나온 기름을 보고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원시와 소방당국 등은 방재작업을 하는 한편 정확한 누출량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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