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제조 공장서 40대 작업자 '깔림 사망' 사고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6일 오후 1시10분께 경기 광주시 문형동 한 레미콘 제조 공장에서 40대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A씨는 당시 바닥쪽에서 철근 절단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로더 바퀴에 깔리는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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