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조사 항목은 가족·가구, 환경, 보건·의료,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김포시정 등 6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조사는 통계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인터넷 조사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김포시의회, 사회적 경제 활성화 제도 개선 논의
경기 김포시의회는 상생연대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조합 측은 비상설 사회적경제위원회의 상설화, 사회적 경제 제품 우선구매 목표율 신설, 금융·세제 지원 근거 마련 등을 요구했다.
시의회는 조합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제안 사항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개선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소방서, 급류·홍수 대응 특별구조훈련
경기 김포소방서는 강원도 인제군 내린천에서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급류·홍수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훈련은 여름철 급류 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소방서는 실전 중심 반복 훈련을 통해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 역량을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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