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경남지사, 거제·통영 이재민 지원 잇달아
[창원=뉴시스]김영삼 대통령 기념재단, 거제시 수해 지원금 전달. 왼쪽부터 김현철 재단이사장, 변광용 거제시장. (사진=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제공) 2026.08.2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삼녹(대표 이헌국)이 300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와 고성통영거제지사에서 500만원, 금강사신도회 638만 원, 김영삼대통령 기념재단이 500만원, 웰템이 냉풍기 4대, 하연옥 진주냉면이 육전·소고기국·반찬 3종이 담긴 재난 급식 600인분을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수해로 주거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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