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힘을 보태며 예방 메시지 확산에 나섰다.
지난 25일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NO Weak Challenge'에 동참하고 'NO WEAK, 약(藥)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했다.
이 캠페인은 '약하다(Weak)'와 '약(藥)'의 동음이의어를 활용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이다.
공단은 인증사진을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기관으로 평창관광문화재단을 지목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송파구와 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송파구 여성단체와 만나 교류를 이어갔다.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18명은 송파구를 찾아 공방 체험에 한 뒤 송파구청에서 차담을 갖고 양 지역 의 활동과 현안을 나눴다.
양측은 2024년 1월 자매결연을 맺은 뒤 상호 방문과 김장 체험 등으로 만남을 이어왔다. 이날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두 단체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상호 방문을 지속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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