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좋은삼정병원, ㈜후성과 건강증진 업무협약 등

기사등록 2026/08/26 14:12:17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은성의료재단 울산 좋은삼정병원은 26일 ㈜후성과 임직원 건강증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좋은삼정병원 이경락 사무국장, 이경연 건강증진센터 차장을 비롯해 ㈜후성 이상원 노조위원장, 임종국 노조사무국장, 김민욱 대외홍보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좋은삼정병원은 ㈜후성 임직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건강강좌를 지원한다.

이 밖에 MRI, 초음파, 수면내시경 검사, 종합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임직원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북구, 외국인 주민 대상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교육

울산 북구는 26일 북구가족센터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열었다.

교육은 재활용품 배출체계와 분리배출 방법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주민들이 분리배출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작한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 홍보전단도 배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