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8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는 대회는 송도컨벤시아 등 인천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경기는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으로 진행되며, 전국 선수 1677명을 포함한 대회 관계자 1만 8000여 명이 참여한다.
도 교육감은 인천기계공고 경기장을 둘러보며 선수들의 모습을 살피고 경기장 안전관리, 폭염대응, 응급상황 대처 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자신의 기술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장"이라며 "모든 선수가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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