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의 '딸에게 보내는 선물' 사업은 여성청소년들의 건강권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으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자 매년 이어지고 있다.
시는 '딸에게 보내는 선물'을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 범죄·교통 취약지역 신규 보안등 90개 설치
남원시가 시민들의 야간보행 안전 확보와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하반기 보안등 신규설치 공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3개 읍면동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과 10월, 90여개의 신규보안등을 설치한다.
장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범죄 취약지역과 교통사고 위험지역 등 야간보행 안전 확보가 시급한 지역부터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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