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모친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아파트 건물로 올라가 투신해 사망했다.
"주차장 내 차량에 여성이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B씨를 병원 이송했다. B씨는 얼굴과 목 등에 다발성 자상을 입은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