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해천상상루 세계 여행 미디어아트 전시 등

기사등록 2026/08/26 13:09:46
[밀양=뉴시스]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2026 빛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홍보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내달 1일부터 해천상상루에서 기획 전시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2026 빛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해천상상루의 미디어아트 시설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공간을 공공디자인 기반의 문화관광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여행을 주제로 뉴욕, 시드니, 두바이, 파리 등 주요 도시와 자연 풍경을 담은 총 7편의 실감영상 콘텐츠가 상영되며 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매달 새로운 테마가 선보여 관람객은 달마다 색다른 세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단장면 주민자치회 성금 전달
[밀양=뉴시스] 서철호 주민자치회 회장이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단장면 주민자치회가 26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거제·통영 등 최근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철호 회장은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손기헌 단장면장은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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