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주연한 새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고 제작사 빅인스퀘어와 스튜디오 플로우가 26일 밝혔다.
이는 영화제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드라마 시리즈로, 총 8개 에피소드 중 4개를 스크린에서 선공개한다.
'개인적인 택시'는 예약 손님만 태우는 수상한 택시를 배경으로, 손님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연이 신청곡과 함께 흐르는 휴먼 힐링 뮤직 드라마다.
차태현을 비롯해 이재인, 임세미, 현봉식, 이연희, 김도현, 미미, 주종혁, 예지원, 이규형, 안지호, 임하룡, 예수정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공개 채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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