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매월 50만원씩 전달
기탁금은 이번 달부터 오는 2030년 7월까지 4년간 매월 50만원씩 전달된다.
전표원 에이원식품 대표는 지난 7월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군에 기탁한 바 있다.
전 대표는 “고향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기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소중한 기금이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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