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창원상의·회원사, 수해 성금 1.5억 거제시 기탁 등
[거제=뉴시스]24일 경남 거제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에서 창원상공회의소 회원기업들이 수해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남스틸 최현 전무, LG전자 이길노 상무, 창원상공회의소 최재호 회장, 거제시 변광용 시장,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 현대위아 박성동 상무.(사진=창원상의 제공) 2026.08.24.photo@newsis.com [거제=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24일 회원기업들과 함께 거제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창원상공회의소 2000만원을 비롯해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2000만원, LG전자 5000만원, 현대위아 3000만원, 범한그룹 2000만원, 경남스틸 1000만원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재해 복구에 사용된다.
◇좋은데이나눔재단, 무료급식소 후원금 전달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청을 방문해 자산동 무료급식소 ‘섬김과 나눔의 집’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진익 재단 본부장과 조덕환 이사, 이재광 마산합포구청장, 자산동장, 섬김과 나눔의 집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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