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백종원 대표가 뷰티 인플루언서 영상에 우연히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K뷰티 셀렉숍이자 뷰티 콘텐츠 플랫폼 Song of Skin(송오브스킨) 소셜미디어에는 한 인플루언서가 "중의학(TCM)을 하는 엄마가 있다면 경험하게 되는 기내 시드 루틴"이라고 적은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인플루언서는 비즈니스석으로 보이는 비행기 좌석에서 '이어 시드'(Ear Seed)를 붙였다.
그때 여성 뒤편 좌석에 백종원 대표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종원은 휴식을 취하다가 옆좌석에서 들린 소리에 카메라 쪽을 쳐다본 것으로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뒤에 백종원 아님?" "갑자기 백종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종원은 2025년 햄 품질 및 원산지 표시 위반·지역 축제 위생 논란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가 지난 6월 유튜브 활동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현재 독일과 일본 등 주요 지역 대형 쇼핑몰에 자사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복합 공간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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