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영주장날 회원을 대상으로 상품별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예정된 기간보다 일찍 끝날 수 있다.
영주장날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영주시가 2006년 개설했다.
믿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는 130여개 농가·업체가 입점해 3000여개 품목 제품을 판매 중이다.
◇추석 앞둔 영주시, 도로변·골목 등 집중 청소
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음달 18일까지 19개 읍면동에서 환경정비를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비에는 주민과 기관·단체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다.
도로변과 마을 주변, 생활권 인근은 물론 평소 쓰레기가 자주 버려지는 곳까지 집중적으로 청소할 예정이다.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내가 청소하기' 운동도 벌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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